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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달수? 아이들이 오산천에서 발견한 것은?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오산천에는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마스코트가 있습니다. 바로 청정수에만 서식한다는 수달인데요! 물맛이 좋아 오산천으로 찾아왔다는 귀염둥이 수달이 ‘달수(aka. DS)’로 핫하게 데뷔한다는 소식입니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묻어있는 ‘달수’의 탄생 배경이 담긴 영상과 제작 현장을 살펴볼까요?



드디어 오산천에 찾아온 ‘쨍 하고 해 뜬 날 ♪’ 



어느 때보다 길게 이어진 장마에 연이은 태풍까지, 햇빛을 보기 어려운 날들이 지속됐었는데요. 맑은 하늘과 오산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전전긍긍 하던 와중에, 드디어 해가 반갑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깨끗한 오산천의 모습과 청명한 날씨, 귀여운 아이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촬영 현장으로 가볼까요? 



감독님은 최소 리허설 연기 장인? ‘따라해볼까? 달수야~!’



“달수~? 하늘에 떠 있는 달이랑도 관련 있나요?” 

달수를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유명 드라마에 출연했던 어린이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요.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들이 오가는 가운데,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리허설에 들어갔습니다. 감독님은 아이들이 달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밀착 마크 중인데요.


“이렇게 한번 해볼까? 달수야~ 하고 목청껏 불러보자!”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로 꼼꼼하게 호흡을 맞추고, 연기지도도 직접 열정적으로 하는 감독님! 과연 아이들의 시선에서 풀어낸 오산천의 수달, 아니 달수의 모습이 어떨지 더욱 기대됩니다.



오산천에 정말 수달이 있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이 가득한 촬영 현장!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아이들! 사뭇 진지해진 모습으로 연기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촬영 중간중간에 맑은 오산천을 바라보며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오산천에서 수달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강 한쪽에서 물고기를 먹고 있거나, 밤에만 나타났다가 낮에는 부끄러워서 쏙 들어간 것 같다며 웃음꽃을 피우네요.



아이들은 수달을 TV 화면으로만 접해봤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수달을 만나고 싶다는 아이들의 소망은 어떻게 이뤄질까요? 지금 오산천의 마스코트 수달, 아니 달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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